
음악적 경험이 무감동한 자폐아의 정서를 자극하고 멜로디와 박자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언어구조를 신체적으로 경험하게 하여 궁극적으로는 말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치료사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성을 길러줍니다.
정신지체자
안전한 상태에서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게 되고 이런 감정에 대한 대화를 통해 자신과 주변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과잉행동아
체계적인 음악활동을 통해 주의 집중력을 높이고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.
신체장애자
음악이 표현적인 신체 움직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런 움직임이 조직적이고 통합적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.
시각장애자
시각장애자나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한 아동에게 소리의 자극으로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.
정신질환자
익숙한 노래로 과거기억을 자극하고, 노래 속의 멜로디와 리듬을 이용하여 언어재활을 돕고, 악기연주를 통해 약해진 기관의 운동능력을 길러주고, 그룹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.
구성 및 시간
- 개인 - 1:1개인(치료사1명, 아동1명)
- 그룹 - 1:2그룹(치료사1명, 아동2명)으로 진행
- 시간 40분 / 1session(회기) 치료교육 후 10분 부모 상담으로 진행













